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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리 허버트 주지사 "산불의 92%는 사람이 내는 것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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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18-07-05 15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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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타주 대형 산불은 소방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힘겨운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건조한 대기와 강풍 그리고 가파른 절벽 때문에 속수무책이다.

 게리 허버트 유타 주지사는 "산불의 92%는 사람이 내는 것이다 그러니까 주의를 하면 대부분에 산불은 막을 수 있다" 라고 말했다. 이미 수 백가구가 강제 대피해 텐트 생활을 하고 있고 산불로부터 약 20 마일 떨어진 곳까지 위협받고 있다.

 이번 화재로 대피한 주민 가운데 트리시 넬리는 오랜 세월을 피땀과 눈물 흘려서 일궈온 아름다운 삶의 터전인데 다 잃어버린다면 정말 재앙이 될 겁니다 라고 말했다.

 무엇보다 강풍을 타고 불씨가 남아서 번지는 양상이 가장 큰 문제인데 수요일 현재 유타주를 비롯해 미중서부에서 육십여 곳에 대형 산불이 진행 중이다


유타코리안타임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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